대전연구원 산하 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는 7월 30일(목) 대전연구원 대회의실에서「2026년 여성친화도시 정책 포럼(지정평가 대응 실무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여성친화도시 지정신청 대상 자치구(동구, 중구, 유성구, 대덕구)의 정책 완성도 제고하고 실질적인 평가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광역시와 자치구 담당 공무원, 컨설턴트 등이 참석하여 자치구별 대표사업과 정책 추진체계, 사업의 지속가능성 및 성과 제시 방안을 중심으로 실무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또한 자치구별 정책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광역–기초–컨설턴트 간 협력 방안과 지속가능한 여성친화도시 정책지원체계 구축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이행점검 대상인 서구는 평가 유형의 특성을 반영하여 8월 3일 별도의 실무 컨설팅을 통해 이행점검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